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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월드고속훼리㈜는 2025년 7월 2일(수), 이종훈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10여 명이 목포광역해상교통관제센터(VTS센터)를
방문해 해상안전 강화를 위한 현장 견학 및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해상교통안전 교육의 일환으로, 선박 운항 시 주의사항과 관제 시스템에 대한 실무적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목포광역해상교통관제센터 김성윤 센터장이 직접 이종훈 대표이사를 맞이하며 관제센터의 주요 역할과 운영 시스템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고,
양 기관 간의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씨월드고속훼리 임직원들은 관제센터 현장을 둘러보며 실제 해상 관제 절차를 체험하고,
해상사고 예방을 위한 중요 이슈에 대해 실무진과 대화를 나누었다.
따뜻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이종훈 대표이사는 “해상안전을 위해 24시간 관제를 수행하는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앞으로도 해상교통 관련 기관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씨월드고속훼리㈜는 현재 목포-제주 항로를 중심으로 ‘퀸제누비아 I 호’, ‘퀸제누비아 II 호’, ‘산타모니카’ ‘씨월드마린II 호 ’ 등을 운항하고 있으며,
안전하고 편안한 해상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는 품질 개선과 직원 교육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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