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으로 채우고, 가을빛으로 물든 제주의 이틀
9월 19일부터 20일까지, 씨월드고속훼리의
9월 1박2일 특별 패키지 「맛있는 제주」와 함께
제주의 맛과 가을 풍경을 가득 담아 돌아왔습니다.
아침 8시 30분, 목포항을 떠나는 퀸메리호에 몸을 싣고
설레는 마음으로 시작한 1박 2일.
바다를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사이, 어느새 제주에 도착했습니다.
첫 여정은 대오식당에서 만난 푸짐한 제주 향토 한 상!
고소한 고등어구이와 제육볶음, 따뜻한 몸국을 나누며
‘맛있는 제주’라는 이름에 어울리는 든든한 시작을 함께했습니다.
이어서 휴애리의 분홍빛 핑크뮬리 사이를 거닐며
서로의 환한 미소와 가을 풍경을 사진에 담았습니다.
허니문하우스에서는 서귀포 바다를 바라보며 잠시 쉬어 갔죠.
숙소에 짐을 푼 뒤에는 각자의 취향대로 즐기는 자유로운 저녁.
서둘러 돌아가지 않아도 되는 여유 속에서
제주에서의 첫날을 편안하게 마무리했습니다.
다음 날, 호텔 조식으로 아침을 든든하게 채우고
석부작테마파크의 정원과 감귤 포토존을 둘러보았습니다.
이어 중문해변 산책로를 걸으며 파도 소리와 바닷바람을 가까이 만났습니다.
이번 여행에 특별한 설렘을 더해 준 퍼시픽요트에서는
바다 위에서 주상절리를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함께 웃으며 바라본 제주의 바다는 오래 기억될 한 장면이 되었죠.
점심은 귤품은흑돼지에서 흑돼지구이와 김치찌개로 맛있게!
오전의 요트 이야기를 나누며 식탁 위에도 웃음이 이어졌습니다.
여행의 마지막은 무지개해안도로에서 남긴 알록달록한 기념사진.
소중한 사람들에게 전할 제주 특산품과 기념품도 고르며
돌아가는 길에 맛과 추억을 함께 챙겼습니다.
오후 4시 45분, 목포로 향하는 퀸메리호에 올라
맛있는 한 끼와 아름다운 풍경으로 채운 이틀을 되짚어 보았습니다.
제주의 맛을 즐기고, 함께하는 시간까지 천천히 음미했던 「맛있는 제주」
소중한 주말을 내어 함께해 주신 모든 참가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씨월드고속훼리는 앞으로도 맛있는 즐거움과 특별한 추억을 담은
시그니처 여행으로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다음 여행에서도 우리 함께, 제주의 새로운 맛과 풍경을 만나러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