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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11년 4월 15일자] 19년째 이어온 여객선 사장의 아름다운 여행

봄 소풍 떠나는 경로대학생들
(목포=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15일 오전 전남 목포국제여객터미널 부두에서 목포의 한 교회 경로대학생들이 목포에서 출발하는 제주행 여객선에 오르고 있다. <<지방기사 참고>> 2011.4.15
chogy@yna.co.kr

씨월드고속훼리 이혁영 사장, 어르신 650명 초청 제주여행

(목포=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전남 목포~제주 항로에는 국내 최고, 최대 규모로 '바다 위 호텔'로 불리는 호화 여객선 스타 크루즈호가 다닌다.

  각종 편의시설이 완비돼 편안하게 즐기면서 여행할 수 있어 휴일은 물론 평일에도 관광객이 몰릴 정도로 인기를 끄는 이 항로 여객선 사장의 무한 나눔과 선행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주인공은 바로 씨월드고속훼리㈜ 이혁영(64) 사장.

  본격적인 관광철을 맞아 선표 구하기도 어려운 여건에서 목포의 한 교회 경로대학생 650명을 초청, 제주행 봄 소풍을 마련했다.

  이 사장은 15일 오전 9시 목포항을 출발하는 2만4천t급(정원 1천935명.차량 520대) 스타 크루즈호를 타고 이들 학생과 1박 2일 일정의 제주도 여행을 떠났다.

  형편이 어려운 소년·소녀 가장과 고국을 떠나 이국에서 고생하는 외국인 근로자 등에게도 매년 봄, 가을에 제주도 여행과 공연을 열어왔다.

  벌써 19년째 이어온 아름다운 여행이다.

  이 사장은 "유채꽃 등 봄꽃이 흐드러지게 피었지만, 여러 가지 사정 때문에 훌쩍 집을 떠나지 못한 어르신들을 위해 봄 소풍을 기획했다"면서 "국내 최대, 최고의 호화 크루즈 여객선을 타고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다도해를 보면서 시름을 달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제주도로 봄 소풍을 떠나는 어르신들도 가벼운 옷차림에 마냥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여객선을 타는 동안 어린 시절 소풍처럼 왁자지껄했다.

  스타 크루즈호는 선박 길이 186m, 폭 28m, 7층 높이의 전천후 여객선으로 VIP, 스위트, 패밀리, 일반실, 샤워장, 휴게실, 세미나실 등을 갖추고 있다.

  또 편의시설로는 제과점, 편의점, 위성인터넷 존, 내국인 면세점, 멀티방 등이 설치돼 있다.

  chogy@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1-04-15 13:58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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