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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투데이 2010년 6월 30일자] 씨월드고속훼리(주), 비무장지대 초등학생 초청 관광

이혁영 회장, 목포 야경과 제주 여행 제공

씨월드고속훼리(주)(대표이사 회장 이혁영)가 비무장지대(DMZ) 초등학생을 초청, 목포와 제주관광을 실시해 미담이 되고 있다.
씨월드고속훼리(주)는 지난 21일 월요일부터 24일 목요일까지 비무장지대 내에 유일하게 위치한 파주 대성 초등학교 전교생 30여명을 초청했다.
파주 대성동초는 우리나라 최북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군사분계선과 마을과의 거리가 불과 400미터밖에 되지 않은 곳이다. 특히 천안함 사건 이후 마을 주민들은 북한의 또 다른 도발에 항상 불안을 감추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평소 지속적으로 소외 계층과 노인대학을 위해 봉사 해 온 이혁영 씨월드고속훼리(주) 회장은 파주 대성동초등학교의 소식을 우연히 접하고, 전교생을 초청해 자비로 목포와 제주도의 관광을 마련했다.
이 회장은 '군사분계선과의 거리가 400미터밖에 되지 않는 곳에 파주 대성동초등학교가 있다는 소식을 우연히 접하고 이 곳 어린이들에게 천안함 사건으로 인한 우려와 염려를 해소하고 꿈과 희망을 주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고 말했다.
이 회장은 이들 초등학생을 위해 4일간 여행 일정으로 해군 제3함대 사령부 견학, 목포자연사박물관, 해양유물연구소, 유달산, 목포 야경 관광등 목포권 행사와 제주 올레, 제주 미니랜드 등 제주여행을 마련했다.
파주 대성 동초등학교 학생들은 목포 일정 동안 최근 월드컵 축구로 인해 부각되고 있는 목포 축구 센터와 신안 비치호텔에서 2박을 했으며, 제주도에서는 한화 리조트에서 1박을 했다. 제주도는 씨월드고속훼리(주)의 초호와 여객선인 퀸메리호를 통해 왕복했다.
파주 대성동초등학교 지도교사는 '목포가 외부에 깡패 도시로 알려졌는데, 직접 와서 보니 이렇게 아름답고 정이 넘친 도시인 줄은 몰랐다' 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이혁영 회장은 해마다 소년소녀가장, 노인 경로대학 회원등을 초청해 제주도 관광을 시켜주는 등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보이지 않은 봉사를 계속 해오고 있다.  / 정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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