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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2010년 6월22일자] 바다와 크루즈선을 보니 신기해요

비무장지대(DMZ) 인근 마을의 초등학교 전교생이 한 기업인의 초청으로 전남 목포와 제주 관광에 나서 화제다.
주인공은 경기 파주시 대성동초등학교 3~6학년 학생 21명과 인솔교사등 모두 28명.
이들은 3박4일 일정으로 목포와 제주에서 꿈 같은 시간을 보내게 된다.
21일 오후 KTX편으로 목포에 도착한 이들은 목포 해군 제3함대를 방문, 함정 등을 견학하고
목포 자연사박물관, 유달산 등 관광지를 둘러봤다. 이들은 목포국제축구센터에서 숙식하며 월드컵 응원을 펼친다.
특히 22일에는 목포~제주간 1만7,000톤급 호화 크루즈 여객선을 타고 1박2일 제주도 여행에 나선다. 제주에서는 코끼리 쇼 구경과 올레길 걷기, 도깨비도로와 제주국립박물관 등을 방문한다.
23일 오후에 도착하면 신안비치호텔에서 하룻밤 쉬고 다음날 오전 목포항 등을 둘러본 뒤 귀가길에 오른다.
이번 여행은 비무장지대에 사는 학생들에게 드넓은 바다와 세상 구경도 시켜주고 천안함 사건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벗어 던지고 맘껏 뛰놀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이들을 초청한 씨월드고속훼리 이혁영(64) 대표는 밝은 모습을 잃어가는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하고자 이번 여행을 마련했다며 세상 밖으로 나온 어린이들의 웃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워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매년 소년,소녀 가장과 다문화 가정, 외국인 근로자, 독거 노인등에게 자비를 들여 제주 여행 행사를 갖고 있다.
대성동초등학교 박순철 교사는 육지에 사는 어린이들이 바다와 호화 크루즈 여객선을 볼 날만 손꼽아 기다려왔다며 천안함 사건으로 불안해하는 학생들이 잠시라도 활짝 웃을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 박경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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