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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6.12.] YTN 보도>철길 따라 뱃길 따라 제주 크루즈여행 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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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앵커)

세월호 침몰 사고 등으로 우리 여객선 업계가 침체에 빠졌을 때 오히려 대형 크루즈 여객선을 도입하는 등 역발상 투자에 나선 곳이 있습니다.

 

출항시간을 자정으로 해 관광객들의 숙박비 부담을 줄이고 철도와 연계해 운임비용을 대폭 낮추는 등 고객 눈높이에 맞춘 서비스가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기자)

만5천 톤급 대형 크루즈 여객선인 '산타루치노호'가 목적지인 제주항을 향해 힘차게 출항합니다.

 

갑판에 올라 시원한 바람도 맞고 다도해 절경을 감상하며 크루즈 여행의 낭만을 느껴 봅니다.

 

수학여행에 나선 아이들은 다양한 편의시설이 갖춰진 배 곳곳을 둘러보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이초언/초등학교 교사 : 아이들 데리고 여행하다 보니까 많은 사람을 데리고 갈 수 있어서 배를 선택했는데, 막상 와보니까 갑판에서 보이는 바다가 정말 멋있어서 사진도 찍고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식당에 노래방, 안마실과 면세점 등을 두루 갖춰 운항 4시간 반 내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세미나를 비롯한 선상 행사 개최 등 운항시간을 다양하게 활용 할 수 있어서 기업이나 단체 관광객들의 선호도가 높습니다.

 

[김윤진/광주광역시 신용동 : (여객선) 크기 때문에 배를 탔다기보다 건물 안에 들어와 있는 느낌이고 멀미도 적어서 아이를 데리고 여행하기에 적합한 것 같습니다.]

 

동시에 새벽 0시30분에 출항하는 '씨스타크루즈호'도 운영되고 있습니다.

 

밤새 바다를 가로질러 이른 아침에 제주항에 도착하기 때문에 무박 제주여행이 가능해져 주말마다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크루즈 여객선과 KTX를 연계해 운임을 각각 30%씩 대폭 깍아주기 때문에 여행비용 절감 효과도 누릴 수 있어서 호응이 높습니다.

 

[이혁영/씨월드고속훼리 회장 : 표 한 장으로 바로 제주도까지 갈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었는데, 아주 대단한 호응을 받고 있습니다. 우선 편리하게 간단한(방법으로) 갈 수 있고 이분들이 믿고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시기에 오히려 여객선 규모를 키우고 관광객들의 수요를 자세히 분석해 자정크루즈 여행을 계획하는 등 선사의 모험과 도전이 위기를 극복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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