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벚꽃축제...
   하루동안 보이지 않습니다      




지역의 천사가 다음세대의 날개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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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잘재잘..시끌시끌

우리아이들은 처음가는 제주도 여행에 신이 났나봅니다.

안전에 매우 민감한 인솔자 선생님의 마음은 헤아리지 못한채......

단체복을 예쁘게 차려입은 우리들의 제주도 여행은 시작되었습니다.

 

해마다 소외계층과 저소득층을 위해서 우리지역뿐 아니라 인근 지역의 아이들까지 사비를 부담하셔서 제주도 여행을 추진하신다는 이혁영 회장님!

해마다 모든 일정을 동행하시면서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쓰시는데 올해는 대상포진을 앓고 계셔서 함께 못해서 죄송하다는 말씀이 오히려 고개가 숙여졌습니다.

 

첫째날.

동화책에서 보던 예쁜 정원과 숲속을 기차를 타고 달리던 에코랜드.

이국적이고 예쁜 풍경을 아이들의 해맑은 눈에 담을 수 있었고,

제주의 푸른바다에서 실컷 뛰놀며 넓고 푸르름을 아이들의 마음에 새겼습니다.

 

둘째날.

아시아 최고의 항공우주박물관에서의 다양한 체험은 아이들의 미래에 대한 꿈을 품는 시간이었고, 더마파크에서는 우리나라의 역사를 되돌아보고, 수목원 테마파크에선 마냥 동심의 세계에 빠질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선상에서 바라보는 목포의 야경은 덤으로 받는 보너스처럼 아이들의 탄성이 쏟아졌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관광과 체험이 정서적 불안과 문화적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품을 수 있는 의미 있는 기회였습니다.

 

오가는 동안 배안에서의 식사와 불편한점이 없는지 꼼꼼하게 챙기시는 이철년 차장님과 장애우들의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배려하시는 선동오 대리님. 다른 승객들까지 챙겨야하는 가운데서도 야경이 보고 싶다는 부탁을 거절 못하고 안내해 주시던 승무원분들까지 마음에서부터 섬기는 마음이 없다면 그런 친절과 배려가 나올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며 지역사회에 환원하시고 사랑과 봉사를 실천하시는 이혁영 회장님과  씨월드고속훼리 직원분들께 합당한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시한번 천사들에게 제주도 사랑투어 귀한 기회를 주신 이혁영 회장님과 씨월드 모든 직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목포시 드림스타트 다음 세대의 날개를 위해 오늘도 힘찬 발걸음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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