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이와 함께하는 제주여행 part4, 5


태민이와 함께하는 제주여행 part4, 5

션한남자셔니 2 7,828 2010.10.01 19:19
part4
별 기대를 하지 않았던 곳.. 하지만 그로 인한 결과가 넘 아련하다..

인간이 유리를 통해 얻을 수 있었던 것이 창조를 향한 끝없는 욕망이리라..
나보다 가족들의 찬사가 이어진 곳..

역시 외소한 미적기준의 소유자인 나와 넘치는 유리의 성..


part5
바다가 바위들 사이로 물길을 튼 곳..
그 바위들의 자태가 참 곱고 웅장하여 햇살을 머금고 있는 곳..
바다 밑의 노니는 물고기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는 곳..
투명 카약은 신선놀음을 가능케 했고, 서툴지만,
시간을 머금을 만한 하나된 노젖는 모습을 가능하게 한 곳..

나에게 제주를 세자로 이야기 하라면..

쇠소깍..

Comments

제주싸나이 2010.10.02 19:09
사진 좋네요 ^^
우잉?
이런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