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한 만큼 즐거웠던 제주여행


기대한 만큼 즐거웠던 제주여행

이춘수 1 8,178 2010.10.01 17:47
지난 8월9일부터 3박4일간 제주여행을 다녀 왔다
지금까지 4번의 제주여행을 다녀왔다 신혼여행, 가족여행등...
지난 2년전 제주여행땐 부산에서 설00호라는 배를 타고 밤바다를 밤새 갔던 기억난다
그때까지만 해도 우리나라 모든크루즈선이 이렇게 형편없이 지저분하고 오래된 배만 있다고 생각했다
그때의 제주여행은 처음부터 힘들었던걸로 기억난다.
그리고 2년이 지난 올해 우연히 인터넷을 통해 목포-제주간 크루즈선에 대한 정보와 좋은 평가의 정보들을 보았다. 그래서 올 휴가 장소를 결정하지 못했던차에 급히 제주도 여행를 결정하여 다녀왔다.
참고로 내가 사는곳은 경남 창원이다.
여행당일 새벽4시에 일어난 준비하고 출발했다.
새벽길을 4시간쯤 달렸를까 내눈에 거대한 크루즈선이 보였다.
처음 본 크루즈선... 역시 좀 오래된 배라는 느낌이 오면서 지난 2년전의 악몽이 떠올랐다.
차를 배에 승선하고 여객터미널에서 예약했던 표를 받고 드디어 승선을 했다.
일단 배에 오르고 객실로 가는 처음 느낌이 오래된 배 치고는 너무 깨끗하다.
객실로 가는 통로하며 식당외 부대시설도 깔끔하게 잘되어있었다.
제주도 갈때는 일반실(45인실) 이용했고 목포로 돌아 올때는 1인실2실을 이용했다.

제주여행의 느낌을 다쓰자면 한도끝도 없을것 같고 그냥 제주도가는 첫느낌부터 좋아 이번 제주여행은 정말 즐거웠다.

제주도를 가는 수단은 많다 비행기, 몇몇 지역에서 가는 배편들 그중에서 정말 여행의 참맞과 낭만을 즐기기엔 이보다 더한 이동수단은 없을것 같다.
이번 여행의 초호화 크루즈선 퀸메리의 좋은 기억과 제주여행의 좋은 추억들이 오래갈것 같다.

다음에 또 제주여행에 기회가 있으면 분명 퀸메리를 이용할것 같다.

Comments

관리자 2010.10.01 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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