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드립니다.


감사드립니다.

관리자 0 7,087 2010.08.21 07:40
홍현성 고객님 저희 회사를 이용하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퀸메리호는 국내 최대 최고의 시설을 갗춘 크루즈형 선박으로 365일 운항을 하고 있으나
1년에 한두번 태풍이오면 고객님의 안전을 위하여 모든 선박이 통제됩니다.
선박이 통제되고난 이후 저희 임직원들은 한분의 고객분이라도 안전하게 모시기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기상상태도 마찬가지지만 태풍역시 사람이 예측할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저희도 기상청과 연계하여 최대한 정확한 정보로 고객님께 통보해드릴려고 노력하였으나
태풍은 이동경로와 이동속도 등 워낙 유동적이라 예측이 힘든 상황 입니다.

저희 임직원들도 조금 더 노력하여 고객님들이 이용하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음 제주여행도 저희 퀸메리호와 함께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
>
> 12일 오후 배(퀸메리호)로 제주에서 목포로 여행했던 여행객입니다.
> 원래는 11일 오후 배로 예약이 되어 있었는데
> 태풍으로 결항되는 바람에 뒤로 밀렸던 승객입니다.
>
> 11일 오전에 예상 했던데로 결항통보를 받고 예약을 24시간 후로 미루겠느냐?는
> 질문을 받고 좀 망설였습니다.
> 그럼 일정이 있으니 12일 오전 배로 예약이 가능한지를 물었는데
> 그건 오후 4~5시는 되야 알수 있다는 말을 상담원에게 들었습니다.
>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럼 운항이 가능한지가 결정이 나면
> 연락해 주시겠습니까?? 라는 질문에 그건 힘들겠습니다. 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
> 역시 대기중인 승객이 한둘이 아닐텐데.... 싶은 생각에
> 그럼 제가 그 시간에 전화드리면 될까요?  예! 그렇게 해 주세요....여기까진 좋았는데
> 상담 내용대로 5시 이후에 전화를 했더니
> 이미 12일 오전 운항결정은, 11일 오후 2시에 결정이 났고
> 이미 12일 오후 운항에 대한 예약까지 완료됐다는 여상담원의 답변에 황당했습니다.
> 이어 남자 상담원이 상담을 시작해서 없는 자리를 만들어 승선이 가능했습니다.
> 제가 여상담원의 말 때문에 예약에 실패할뻔한 일 때문에 남자 상담원과 실랑이를 벌이게
> 되었고 이런저런 감정썩인 말들도 주고 받은 것 같습니다.
>
> 실수는 여 상담원이 했고 실수의 만회는 다른 사람이 했는데 배표를 마련해주는 사람에게
> 괞한 화풀이를 한것 같았네요
> 아무튼 없는 배표 마련해 줘서 감사하고 일 아주 잘 처리해 주셨으니
> 제가 일정에 차질없게 잘 올라왔습니다.
> 11일 오후 5시 10분경 상담을 통해 배표 마련해주신 남자 상담원에게 감사드립니다.
>
> 앞으로도 제주 여행시에는 퀸메리호를 이용하고 싶군요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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