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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삼기초등학교에서 온 사랑의 편지



















퀸메리호를 이용하여 제주도 수학여행을 다녀온 삼기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정성이 가득한 대형 편지가 도착하였습니다.

'이혁영 회장님 감사합니다' 라는 문구로 장식된 편지는

회장님처럼 남을 도우며 살겠다는 어린 학생들의

야무진 포부가 담겨 있었으며

영원히 잊을수 없었다는 감동어린 문구가 적혀있었습니다.

학생들! 열심히 공부해서 꼭 훌륭한 사람이 되길 바랍니다!

정성어린 예쁜 편지 너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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